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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5체급 국가대표 신창석과 이상호 KBI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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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섭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 (왼쪽부터) 5체급 국가대표 신창석과 이상호 KBI 회장 (사진=조영섭 기자) 


국내 아마복싱 라이트 플라이급에서 라이트급 까지 불멸의 5체급을 석권한 신창석과 80년 최우수신인왕 출신 동양 주니어 웰터급 챔피언(46승(39KO) 2패) 이상호 선수가 지난 19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벌어진 프로복싱 경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희대와 한양대를 각각 졸업한 학사복서 출신의 두 복서는 친구사이로 고향도 강원도 원주출신이다. 신창석은 문성길과 3차례 격돌해 2승 1패의 우위를 점한 파이터로 82년 아시아선수권 밴텀급 동메달리스트이고, 이상호는 86년 11월 강태왕, 이종학, 김응식, 임홍규 등 강타자들을 꺽으며 20연승 10KO승을 기록한 안경덕을 12회 판정으로 누르고 동양 챔피언에 등극한 스마트한 복서로 현재 KBI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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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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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20/01/20 [19:28]
조영섭 관장님의 복싱이야기로 
과거로 추억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늘 좋은 글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성수 20/01/20 [22:22]
신창석,이상호...쟁쟁한 분들이죠~
예전의 화려한 전적의 두선수를 이렇게 또 보니 과거의 복싱강국...,한국이 되새겨 집니다...
화려했던 복싱강국...한국...그립습니다.
다음은 또 어떤 스토리가 나올까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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