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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삼성 노조 “노동자에 법 지키라며 경영진이 불법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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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20-01-29

▲ 조장희 삼성그룹사노조대표단 의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열린 ‘2020년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효성의 자발적 지배구조 개선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조장희 삼성그룹사노조대표단 의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열린 ‘2020년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효성의 자발적 지배구조 개선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조 의장은 이재용의 승계를 위해 에버랜드는 영문도 모르고 제일모직에 합병당했다“(회사는) 노동자에게 법을 지키라고 하면서 경영진이 법을 안 지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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