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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인사이드] 백인철, 문성길 등 복싱인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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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섭 기자
기사입력 2020-02-09

▲ (왼쪽부터) 백인철 챔프 이화경 유인탁 문성길 김남기  © 조영섭 기자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한 음식점에서 권투인들이 모여 담화를 가졌다. 이날은 LA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유인탁이 자리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LA 올림픽에 유인탁과 동반 출격했던 문성길은 밴텀급 8강에서 도미니카의 놀라스코애게 눈 부상에 의한 RSC 패를 당하고 통한의 눈물을 뿌렸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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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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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20/02/09 [16:20]
훈훈해보입니다. 복싱인들은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끈아 20/02/10 [07:53]
전설들을 한눈에 뵈니 영광입니다. 한국 복싱 부흥을 기대합니다.
디이기로 20/02/12 [15:35]
복싱의전설이 모여 보게 되니 영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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