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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원밀라노, 리미티드 에디션 ‘운석 컬렉션’ 출시

기하학적 패턴을 닮은 결정 구조, 육안으로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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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규 기자
기사입력 2020-02-17

기하학적 패턴을 닮은 결정 구조, 육안으로 볼수 있어

운석의 독특한 모양 나타내는 ​‘위드만스테텐 패턴’이 특징

 

이탈리아 오리진 프리미엄 워치 브랜드 디원밀라노가 지금껏 선보인 적이 없는 리미티드 에디션 운석 컬렉션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약 100만년 전, 스칸디나비아반도 북부지방에 처음으로 떨어진 운석을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Muinionalusta’라고 불리는 천연 아이언 니켈 운석 다이얼이 특징이다.

 

다이얼 표면에는 운석의 독특한 모양을 나타내는 ‘위드만스테텐 패턴’이 있는데, 디원밀라노는 위드만스테펜 패턴이 수백만년 동안 매우 느린 속도로 특별한 냉각 과정으로 인해 생겨났고 패턴의 존재를 통해 외계의 기원을 알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밝혔다.

 

또한, 기하학적 패턴을 닮은 결정 구조를 육안으로 볼수 있다는 점 역시도 디원밀라노 울트라씬 운석컬렉션이 보여주는 특별한 점이라 강조했다. ​

  

디원밀라노 Ultra Thin 컬렉션은 현재까지 브랜드의 가장 얇은 모델을 보여주는데 운석컬렉션 또한 예외가 아니다. 운석컬렉션의 워치스펙은 직경 40mm, 두께 6mm인 케이스와 블랙 도금이 들어간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그리고 5 ATM의 내수성으로 구성됐다.

 

▲ 디원밀라노가 론칭한 리미티드 에디션 운석 컬렉션. (사진제공=디원밀라노) 

 

디원밀라노 관계자는 “시계의 다이얼은 Natural하고 Organic한 물질로 만들었으며 시계마다 뚜렷하게 구별할 수 있을 정도로 서로 다른 독특한 패턴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디원밀라노 울트라씬 리미티드 운석 컬렉션은 전세계 100개 한정 리미티드로 생산됐으며, 국내에서 30개 한정 수량으로 2월 17일부터 전국 갤러리어클락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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