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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새로운 맛…데미소다 ‘청포도’ 출시

동아오츠카, 청포도에이드 선호도 높은 것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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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규 기자
기사입력 2020-02-18

'청포도 에이드 음료' 향한 높은 선호도에서 착안해

청포도 과즙 11% 담아…6가지로 데미소다 라인업 확대


동아오츠카가 청포도 과즙 11%를 담은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청포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3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청포도 에이드 음료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하고 탄산과 청포도 과즙을 더해 청량감과 과일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저탄산 과즙음료를 선보였다.

 

데미소다는 지난 17년 데미소다 자몽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맛을 선보임으로써 △사과 △오렌지 △레몬 △복숭아 △자몽 △청포도의 6가지 라인업을 구축했다.

 

▲ 동아쏘시오그룹 신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데미소다 청포도 출시 기념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이날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임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데미소다 청포도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시명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 청포도는 청포도 특유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과 향이 돋보이는 탄산음료”라며 “다가오는 봄을 맞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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