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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23위’ 기록

‘브랜드가치 평가지수’ 기준 868.7점 기록, 20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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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브랜드가치 평가지수’ 기준 868.7점 기록, 20위권 진입

“오감 초격차 전략 기반으로 브랜드가치 상승 이끌어”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측은 “오감 초격차 역량을 기반으로 거둔 성과가 브랜드가치 상승을 이끌었다”며 자사 브랜드가치 순위가 다른 대기업 브랜드들을 상회하는 수준이라 강조했다. 

 

바디프랜드는 27일 자사 브랜드가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23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에서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기준 바디프랜드의 BSTI 총점은 868.7점으로 전체 브랜드 중 23위다. 

 

▲ 바디프랜드는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서 2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사측은 이번 성과와 관련해 애플‧페이스북 등 유수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삼성‧LG 등 대기업 브랜드와 경쟁사인 코웨이 등의 브랜드가치를 상회했다고 강조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압도적 1위를 고수했다고 밝혔다. 실제 헬스케어 분야 2위나 3위 브랜드와의 점수격차는 200~300점에 달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 전략으로 기술‧디자인‧품질‧서비스‧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차별성을 추구해온 결과”라 설명했다.

 

바디프랜드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을 기준으로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경쟁업체들 가운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측은 “오감 초격차 전략을 기반으로 거둔 성과가 브랜드가치 상승을 이끌었고, 메디컬R&D센터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기술력이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시장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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