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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두산중공업 위기, 원인은 두산건설 부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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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규 기자
기사입력 2020-04-09

 

▲ 시민단체 조합은 9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두산중공업 이사진을 배임혐의로 고발하는 한편 공정위에 신고했다.  © 송준규 기자

 

9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민변과 참여연대,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회원들이 두산중공업 이사진을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두산중공업 이사진이 자회사 두산건설을 부당 지원했다고 주장하며 "두산 중공업 위기는 코로나19가 아닌 두산건설 부실 지원이 이유다. 두산중공업이 합리적 경영판단이나 회수계획 없이 부실이 장기화된 두산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것이 두산중공업 위기 사태를 불러왔다"고 말했다.

 

▲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서울중앙지검에서 두산건설 부당지원에 대해 검찰에 고발하며 두산중공업 부실책임이 노동자에게 전가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송준규 기자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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