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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휴대전화 ‘황금번호’ 5000개 추첨

6월 2일부터 매장·홈페이지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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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20-05-18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2일부터 2020년 상반기 고객 선호번호, 이른바 황금번호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추첨이 진행되는 황금번호는 ‘1004(천사)’와 같이 특정 의미가 있거나 국번과 뒷자리가 같은 ‘ABCD-ABCD’ 유형 등이다. 또한, 뒷자리가 AAAA 000A 00AA AA00 ABAB A000 ABCD처럼 특정한 규칙이 있는 번호가 대상이다.

 

▲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2일부터 2020년 상반기 고객 선호번호, 이른바 ‘황금번호’ 신청을 받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황금번호로 변경을 원하는 휴대전화 가입자는 62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매장을 방문하거나,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메뉴로 접속해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용자뿐 아니라 타 통신사 가입자나 알뜰폰(MVNO) 이용자도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무작위 함수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다. 당첨 여부는 619일에 발표되며, 22일부터 712일까지 당첨자에게 번호가 배포된다. 당첨된 번호는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 없으며, 향후 1년간 추첨을 신청할 수 없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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