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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빼~” 자신감 넘치는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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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6-12

▲ (대우건설 깨끗한 공기 편)

 

광고에 가족, 주부, 아이 + 나래이션 없애고,

실제 주거단지에서 촬영한 이미지로 제작

대우건설, 신규 광고캠페인

 

대우건설이 심플한 이미지와 개성 넘치는 현악이 어우러진 신규 캠페인을 내놨다.

 

그동안 건설사는 브랜드 광고에 주거공간을 대표하는 가족, 주부, 아이 그리고 나래이션을 빼놓지 않았다는 점에서 대우건설의 이번 광고는 눈길을 끈다.

 

캠페인은 ‘Natural Nob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이라는 주제로 심플한 영상과 개성넘치는 현악연주가 강조됐고, 브랜드 로고 집착증에서도 탈피했다.

 

금번에 제작된 영상은 두 편으로 ‘디자인’과 ‘깨끗한 공기’를 주제로 제작됐는데, 눈길을 끄는 점은 이같은 영상이 실제 주거단지인 ‘과천푸르지오써밋’,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에서 촬영됐다는 점이다.

 

영상은 목소리와 부연 설명을 모두 생략한 채 간단명료한 철학적 메시지만 전달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본공식이 생략된 영상은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자신감을 내비치기에 충분해 보인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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