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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과 오페라로 전하는 따뜻함 ‘쁘띠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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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한 쁘티 콘서트가 오는 25, 26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쁘티 콘서트는 서울시합창단 단원들의 솔리스트 기량을 즐길 수 있는 무대로 합창단원들의 독창, 이중창, 중창을 중심으로 무대에 서는 연주자들이 들려주고 싶은 다양한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해 꾸미는 음악회다.

 

25일은 , 시음하다 희로애락(喜嫪哀樂)’이라는 주제로 기쁨과 사모함, 사랑과 즐거움 등 우리네 인생의 계절을 다양한 노래로 표현한다.

 

또한 26일에는 소프라노 한은진, 이윤정, 김온유, 알토 이선아, 김오수, 인도연, 테너 한근희, 김재화, 박지훈, 베이스 신재훈, 권상원, 배성철 단원으로 구성된 연주 팀이 다양한 사랑의 노래를 들려준다.

 

서울시합창단의 특별무대로 올려지는 쁘티 콘서트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으로 객석 한 자리 띄어 앉기로 운영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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