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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첫 재난 스릴러는 '인베이젼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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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 영화 인베이젼 2020 스틸 이미지

 

올 여름 첫 SF영화 ‘인베이젼 2020’이 개봉을 앞두고 외계 침략자의 모습을 담은 스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인베이젼 2020’은 인류의 것이었던 물을 자유자래로 조종하며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 침략자에 맞선 인류의 대저항을 담은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이미지는 외계 비행체가 구름에서 물을 빨아들이며 도시를 향해 비행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마천루 빌딩의 외벽을 청소하던 인부의 물통 속 물까지 외계 침략자에 의해 조종되고 있는 장면은 인류가 맞이한 재난이 단순히 거대 도시가 물에 잠기는 것뿐 아니라 개개인이 물 한 방울까지도 경계해야 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가능성까지 시사한다.

 

평범한 일상 속 존재하던 모든 물들이 한 순간에 오히려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 존재가 된다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외례침략 SF ‘인베이젼 2020’은 오는 7월 개봉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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