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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헤서웨이의 풋풋한 모습 ‘원 데이’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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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 영화 원데이 스틸 이미지

 

엠마(앤 해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가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 한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 ‘원 데이’의 보도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 스틸은 20년의 세월 동안 점차 변화하는 엠마와 덱스터의 애틋한 관계와 더불어 세련된 스타일마저 느낄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엠마는 일하고 있는 음식점의 매니저 자리와 작가라는 꿈을 두고 여느 20대처럼 현실적 고민을 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이에 반해, 덱스터는 잘 나가는 쇼 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던 상황에서 엠마를 위로하고자 함께 프랑스 여행을 떠나고, 여행지에서 두 사람은 사랑과 우정 사이, 오묘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영화에 로맨틱함을 더한다.

 

40대를 함께 맞이한 두 사람의 스틸은 20년에 걸친 진한 사랑과 우정을 예고하며 클래식 로맨스로 사랑받는 영화 ‘원 데이’의 화려한 귀환이 예고된다.

 

‘원 데이’는 오는 7월 개봉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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