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5억 시세차익 로또’ 된 미사강변 부영아파트

가 -가 +

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6-25

▲ 미사 부영 사랑으로 조감도  (이미지=부영)

 

최근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신도시가 5호선과 9호선 연장 호재로 집값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미사강변 부영아파트의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5억 원 이상의 차액을 거둘 수 있는 로또 아파트가 됐다. 

 

최근 조기 분양에 나선 미사강변 부영 사랑으로는 분양가로 60㎡ 약 2억4200만 원, 84㎡ 약 3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인근 단지인 미사강변골든센트로 84㎡와 e편한세상미사 84㎡가 각각 8억5000만 원과 8억9500만 원에 거래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5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

 

2016년 공급하고 2017년 입주한 미사강변신도시 부영 임대아파트는 10개동 1104세대로 60㎡ 196세대, 84㎡ 908세대로 표준임대와 전환임대로 공급된 바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집은쉴곳이다 20/06/25 [16:57]
양도세 40프로라,, 로또 맞긴 한건지  ㅎ ㅎ ㅎ ㅎ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