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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고심 깊은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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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규 기자
기사입력 2020-06-29

▲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이사가 29일 이스타항공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 중 고심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 송준규 기자

 

제주공항과 이스타항공의 인수합병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이사는 29일 이스타항공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제주항공을 향해 “인수합병 약속을 확실하게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스타항공이 겪고 있는 어려움의 일차적 책임은 저희에게 있지만, 이스타항공의 최악의 상황이 현실화 된다면 제주항공도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압박했다. 그러면서 “정부당국도 항공산업 생태계가 붕괴되기 전에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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