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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현대중공업 증거인멸…자료 펴든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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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06-30

▲ 현대중공업피해대책위 한익길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대중공업 증거인멸 관련 자료를 보여주고 있다.   © 박영주 기자

 

현대중공업피해대책위 한익길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공정위 조사방해 및 증거인멸 고발' 기자회견에서 현대중공업이 인멸하려 한 증거자료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한 위원장은 "이 자료는 공정위도 확보 못했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요구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불공정 하도급 거래 행위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증거를 인멸한 현대중공업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언성을 높였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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