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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7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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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조감도 (이미지=현대건설)

 

  • 지하 5층~지상 27층, 3개동, 연면적 약 25만㎡ 규모
  • 여의도 63빌딩 1.6배에 달하는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
  • 단지 내 대규모 조경 공간으로 조성

 

현대건설이 7월 중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내 옛 삼성물산 물류센터부지에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을 분양한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은 지하 5층~지상 27층, 3개동, 연면적 약 25만㎡로 63빌딩 연면적 1.6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2층까지 상업시설이 배치되고, 별도의 동 6~26층에는 기숙사인 ‘퍼블릭 하우스(567실)’가 마련된다.

 

건물은 고단열 및 기밀창호, 고효율기자재, 대기전력차단장치, LED조명, 친환경 건축자재 등이 적용됐고, 서울시 녹색건축인증최우수등급, 서울시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의 차연친화적인 건축설계가 적용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녹지가 중요한 자본가치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도심속 공원 같은 환경 조성을 통해 입주사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며 “서울 최대 규모의 상징성과 현대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진 만큼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로9길 96에 위치해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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