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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빅히트 합작 프로젝트 'I-LAND' 라이브 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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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07-07

▲ Mnet 아이랜드 라이브캠 / (사진)=CJ ENM

 

차세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만들기 위한 'I-LAND(이하 '아이랜드')'가 세트 곳곳에서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는 라이브 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된 배경이 되는 ‘아이랜드’ 세트장은 데뷔를 위해 모든 것이 갖춰진 곳으로 거대한 크기와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랜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랜드와 그라운드 곳곳에서 지원자들의 평소 생활하는 모습과 연습 현장 등을 볼 수 있는 라이브 캠을 공개했다. 연습실과 거실, 생활공간 등 아이랜드 및 그라운드의 다양한 공간에 배치된 25개의 라이브 캠으로 방송 이외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랜드 지원자들과 글로벌 시청자들간의 친밀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해당 라이브 캠은 지원자들에게 사전 고지 후 촬영되었고, 팬들은 지원자들이 연습을 하거나 서로 얘기를 나누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시청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라이브 캠을 통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챗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지원자를 향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어 팬들의 소통공간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벌써부터 많은 글로벌 K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랜드’인 만큼 라이브 챗에는 세계 각국의 언어로 쓰인 응원 메시지가 계속해서 올라오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지난 주(3일) 방송에서 본격적인 1차 테스트가 진행된 가운데 아이랜더들은 12명중 6명을 방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과연 이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그라운더 중 아이랜드로 충원될 인원은 누가될 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남다른 스케일과 차별화된 진행방식,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규칙으로 전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아이랜드’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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