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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김유정-김채원-김혜원-김민설, '자체발광 미녀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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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07-08

▲ 심사위원 김유정(2018 소헌왕후 송아리 진), 조직위원회 김채원 부회장, 배우 김혜원, 김민설(김민설스피치 & 퍼스널브랜딩 대표)  © 이대웅 기자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2020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의 다섯 번째 지역대회인 서울강남지역 본선이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심사위원 김유정(2018 소헌왕후 송아리 진), 조직위원회 김채원 부회장, 배우 김혜원, 김민설(김민설스피치 & 퍼스널브랜딩 대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인 세종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메인 부문인 세종대왕 소헌왕후(20~29세)와 '날아 오르다'의 나르샤(19세 이하), '꽃과 열매가 잘게 모여 달려 있는 덩어리'인 송아리(30~45세),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모도리(46세 이상) 4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한편, 지역 대회를 통과한 참가자는 오는 8월 22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대회에 오르게 되며, 본선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세계 미인 월드대회인 미스 글로브(소헌왕후), 리틀 미스 루미에르 인터내셔널 월드(나르샤), 미시즈 글로브(송아리), 미시즈 글로브 클래식(모도리) 한국대표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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