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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1기 출범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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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1기 모델과 관계자들  © 이대웅 기자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제1회 THE LOOK OF THE YEAR CLASSLC(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출범식이 개최 됐다.

 

이날 출범식은 작년도 더룩 출신 시니어 모델들의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2019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대상 수상자인 한다니엘이 1기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운영위원장으로는 허미영이 선임됐다. 이날 자리에는 'THE LOOK OF THE YEAR KOREA' 염창엽 의장, 박응준 집행위원장, 이하진 운영위원장, 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날 출범식 MC로 나선 '2019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대상 수상자 김시인이 완벽한 첼로연주를 선보이는 등 행사장 분위기를 띄웠으며,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와 장애인문화방송 제작 및 문화복지신문사와의 협약식. 여기에 후원금 전달식까지 진행했다. 후원금은 향후 사랑의 나눔 기부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염창엽 의장이 대회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 이대웅 기자

 

이날 더룩오브더이어 염창엽 의장은 "전 세계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패션, 뷰티, 문화 예술의 관심과 활동이 '2030 세대'에서 '5060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최근 k-pop, k-드라마, k-영화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인기를 끌면서 뉴페이스들을 원하고 있다"며 "그 중 제2의 인생을 펼치는 시니어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그런 시니어들을 위해 활동의 기반을 조성해주고, 전문적인 모델테이너 양성을 위해 교육 지원과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활동을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모델선발 대회는 "빛을 바라는 새로운 아름다움" 이라는 주제로 노년에 이룰 수 있는 꿈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12월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더룩오브더이어(THE LOOK OF THE YEAR)' 선발 대회는 1983년 패션의 종주국 이태리에서 시작해 지젤 번천(Gisele Bundchen)과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린다 에반젤리스타(Linda Evangelista) 등 세계적인 톱 모델들을 배출한 권위있는 대회다.

 

대회 입상자들은 로마 컬렉션과 패션 매거진 보그에 참여하게 되며, 파리 컬렉션에서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THE LOOK OF THE YEAR KOREA(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는 한국의 대표를 뽑는 청소년 선발제전이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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