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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미술관 '2020 OCI Young Creaitves' 정수정, 정해나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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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 정수정_The earthquake_2020_oil on canvas_130.3×162

▲ 정해나_A동의 밤_2020_비단에 채색_75×170㎝

 

OCI미술관의 신진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인 2020 OCI YOUNG CREATIVES의 선정 작가 6명이 오는 9월 26일까지 개인전을 연이어 개최한다.

 

박윤지, 송수민, 정덕현, 정수정, 정해나, 조해나 6명의 작가는 OCI미술관의 1층과 2층 전시장에서 개인전을 연다.

 

OCI영크레이티브 프로그램은 젊은 한국작가들을 지원하는 OCI미술관의 연례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OCI미술관 학예팀과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3차례 이상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작가들은 각 일천만원의 창작지원금과 이듬해 OCI미술관에서 개인전 개최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OCI미술관 큐레이터의 전시기획, 전문가와의 1:1 평론가 매칭, 리플렛 제작 및 온/오프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대외홍보 등 전폭적 지원을 받는다.

 

한편, OCI미술관은 매회 평균 5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 속에 지금까지 총 73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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