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5회 월드스포츠탑모델선발대회(WSTMS)' 성황리 마무리

가 -가 +

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07-18

▲ 각 부분 1위 수상자 비키니탑모델 김재이, 시니어모델 정형도, 패션모델 한샘, 스포츠탑모델 염승화, 퍼포먼스스타 저스틴조  © 이대웅 기자

 

'제5회 월드스포즈탑모델선발대회(이하 WSTMS)'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 소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스포츠모델과 패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출발한 '월드스포츠탑모델쇼'는 일반적인 모델 선발대회와는 다르게 패션, 피트니스,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하여 최고의 스포츠 모델을 선정하는 무대다. 이날 행사에는 BIR스포츠가 주최, 사랑해요대한민국 모델조직위원회가 기획, 월드스포츠탑모델쇼 조직위원회, 더매니아그룹, 씨넷코리아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제5회 월드스포츠탑모델 선발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일정이 한차례 연기 되었다가 '정부방역지침준수'사항을 철저히 대비하며 대회를 진행했다.

 

▲ 제5회 WSTMS 선발대회 전경  © 이대웅 기자

 

이날 진행된 제5회 월드스포츠탑모델 선발대회는 WSTMS 시즌5의 예선전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직업과 폭넓은 연령층이 신청하는 등 해를 거듭할 수 재능있는 참가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참가 규정이 수정된 종목인 WSTMS 시니어 모델 부문의 참가자와 함께 스포츠탑모델, 비키니탑모델, 퍼포먼스스타, WSTMS 패션모델 부문 등 총 5개의 부문에 신청한 많은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밖에도 본 대회 개최를 위해 국내 유명 브랜드 및 우수업체들이 함께 했으며, 후원사로는 NE엔터테인먼트와 본어겐다이어트가 후원, 모델&연기아카데미, 앙드레김옴므, 블랙벅, 울트라브이, 켄블락선글라스, 포티움, 뚜띠프루티, 포티움, 비트빗, 7미라클, GNG 패션건강쥬얼리, 투비뉴, 지안엔터테인먼트, 테디촌테디베어, (재)국제모델협회, 더매니아그룹, 씨넷코리아가 협찬해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에 대해 WSTMS 장희성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후원 및 협찬 기업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2018년 대한민국 최초 '스포츠탑모델'이라는 스포츠모델 선발대회를 기획 및 개최하고 있는 주최사인 비아이알 스포츠 장기주 대표는 "해를 거듭할 수 록 차별화 된 스포츠패션 컨텐츠로써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 상황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면서 "스포츠모델 시장에서 전문적인 스포츠탑모델 & 퍼포먼스스타를 최초 배출한 WSTMS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 각 부문 1위 수상자들이 WSTMS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대웅 기자

 

이와 함께 WSTMS장희성 대표는 "선발대회 이후 본 '월드스포츠탑모델쇼(WSTMS) 시즌5는 9월중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우리는 국내 유일 스포츠탑모델을 자체 선발하는 단체로써 스포츠와 패션을 접목한 스포츠탑모델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패션 컨텐츠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 대표는 "국내는 물론 코로나 이후의 스포츠모델관련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WSTMS는 앞으로도 안정된 기획과 투자에 더욱 집중해 대한민국 스포츠 패션문화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관련 패션 분야 발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앞으로의 행사 일정은 오는 7월 19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8월 8일 ILK아카데미에서 1차워킹교육을 진행, 8월 22일 스포츠패션 화보촬영, 8월 29일 2차 워킹교육을 실시한다. 이와함께 시즌5의 마지막 일정으로 본 쇼를 위한 5기 전체가 최종 합숙과 최종 리허설을 진행한후 본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한응급환자이송단 응급의료팀을 상주시킨 후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 행사장 방문자 전원 인적사항 기록을 이행하며, 축소 진행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