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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안정현과 팜아티스트, '사랑해요대한민국 하트빛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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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08-05

▲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안정현과 팜아티스트  © 이대웅 기자

 

지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호텔서울 신의정원에서 6.25 전쟁 70주년 기념 '제15회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본선이 열렸다. 이날 MBC 관현악단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안정현과 팜아티스트가 축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1800여명의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500명으로 1차 선발한 뒤 4일에 걸쳐 100여명씩 2차 예선 선발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0명은 미스-미즈와 시니어 부문으로 구분해 자기소개와 한복 런웨이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숨겨둔 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의 '그리움' 퍼포먼스, 앙드레김 옴므 패션쇼, 사랑해요대한민국 모델패션쇼와 함께 가수 강청광, 저스티비, 팜아티스트의 축하 무대, 마지막으로 한복모델 100여명의 진도아리랑 런웨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제15회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시상식에서는 미스-미즈 부문의 임명숙과 시니어 부문 유미나가 영예의 진(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랑해요대한민국 모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월드스포츠탑모델쇼(WSTMS)가 주관, 사랑해요대한민국 시니어모델협회와 ILk모델&연기 아카데미, 본어겐다이어트, 이선영 한복이 후원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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