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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집중호우에 잠겨버린 양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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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 연일 계속된 폭우로 한강 수위가 대폭 상승된 6일 오후, 양재천 주변이 불어난 물로 인해 잠겨 버렸다. 현재 양재천, 탄천, 세곡천 등의 출입이 통제된 상황이다.   © 박영주 기자

 

6일 오후 연일 계속된 폭우로 한강수위가 올라가면서 양재천 주변 역시 불어난 물로 인해 잠겨 버렸다. 현재 양재천, 탄천, 세곡천 등의 출입이 통제된 상황이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정오 무렵 한강대교 지점 수위가 8.5m에 육박 또는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한강 본류 홍수특보를 발령했다. 본류에 홍수특보를 발령한 것은 지난 2011년 7월 이후 9년만의 일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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