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J포토] 불어난 강물에 잠긴 양재천 다리

가 -가 +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 6일 오후 불어난 강물로 인해 양재천 다리가 물에 잠겨 버렸다. 현재 양재천 일대는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박영주 기자

 

6일 오후 불어난 강물로 인해 양재천 다리가 물에 잠겨 버렸다. 현재 양재천 일대는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연일 계속된 폭우로 인해 한강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서울 한강대교 지점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강 본류에 홍수특보가 내려진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의 일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