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J포토] 확진자 방문에 폐쇄된 롯데리아 점포

가 -가 +

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08-12

▲ 12일 오후 서울역 내의 롯데리아 매장이 폐쇄돼있다. 단체회식을 진행한 서울시 소재 롯데리아 매장 근무직원들 중에 확진자가 나오면서 매장들이 폐쇄됐다.   © 박영주 기자

 

12일 오후 서울역 내의 롯데리아 매장이 폐쇄돼있다. 입구에 붙은 안내문구에는 '본 점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 고객님과 직원 안전을 위한 매장전체 방역소독과 점검을 시행해 임시 휴점합니다'라고 쓰여있다.

 

앞서 6일 서울시 소재 롯데리아 매장 근무직원들은 회의를 마치고 단체회식을 진행했는데, 이중 2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관련자들이 근무한 매장 7곳이 일제히 폐쇄됐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