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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비주얼 담은 환상의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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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03

 

▲ 영화 어트랙션 스틸이미지

 

위대한 쇼맨을 잇는 매지컬 실화 ‘어트랙션’이 환상적인 비주얼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이미지는 황홀한 비주얼로 담긴 마법 같은 실화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어트랙션’은 스톡홀름 최대의 놀이공원 ‘그뢰나 룬드’ 닐손가의 ‘닌니’와 ‘페어 그라운드’ 린드그렌가의 ‘욘’이 사랑에 빠지며 펼쳐지는 매지컬 실화다.

 

‘그뢰나 룬드’와 ‘페어 그라운드’를 운영하는 두 가문이 스웨덴 최고의 놀이공원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누구보다 화려한 쇼와 놀이기구를 세우려는 모습은 실제 1883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137년간 운영 중인 스웨덴 최고의 놀이공원이다.

 

린드그렌가와 닐손가 두 가문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욘’(앨빈 글렌홀름)과 ‘닌니’(프리다 구스타프슨)가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드는 모습은 관객들을 롤러코스터만큼 짜릿하고 회전목마처럼 달콤한 로맨틱 어드벤처로 이끌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세기의 테마파크 간의 경쟁 구도는 ‘욘’과 ‘닌니’ 사이의 로맨스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욘’과 ‘닌니’가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어트랙션’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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