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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고암갤러리에 전시된 법관 화백의 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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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기자
기사입력 2020-09-17

▲ 고암갤러리에 전시된 법관 화백의 작품들  © 박명섭 기자


강원도 강릉시 외곽에 위치한 능가사에는 법관 화백(스님)의 작품들이 전시된 고암갤러리와 그가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하는 아틀리에가 있다. 

 

법관 화백은 불가에 귀의하여 40여년의 세월동안 수행 정진하는 선승(禪僧)으로서, 36년 성상에 걸쳐 치열한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영원한 예인(藝人)이다. 2002년 선아트 개인전을 시작으로 개인전 22회, 키아프 및 국내외 아트페어 19회, 그 외 다수 단체전 등에 참여했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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