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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북경·삼하지회 차세대 네트워크 간담회 북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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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 월드옥타 제공

 

월드옥타 북경지회와 삼하지회가 지난 12일 북경 포스코센터에서 '2020 차세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차세대 간담회에는 월드옥타 북경지회 명예회장인 김영국, 북경 차세대위원회 위원장 이화, 삼하 차세대위원회 위원장 김홍란을 비롯한 두 지회 한인 차세대 40여 명이 함께해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과 창업을 위한 구체적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오는10월 개최 예정인 ‘월드옥타 북경·삼하지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관련 아이템 및 프로그램 논의,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월드옥타 중국지역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행사 준비’, ‘차세대 창업 지원 프로그램 준비’ 등을 논의했다. 

 

이화 북경지회 차세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차세대 창업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이야기하고 “창업 관련 온라인특강과 창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홍란 삼하지회 차세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민족 정체성을 교육하고 한국 중소기업과의 상생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월드옥타 사업을 소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월드옥타 북경지회와 삼하지회는 ‘월드옥타 북경·삼하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전 세계 68개국 141개 도시에 지회를 둔 재외동포 최대 경제 단체인 월드옥타는 2003년부터 매년 무역스쿨을 운영했다. 지금까지 모두 2만 3천 명이 넘는 차세대 한인 경제인을 발굴, 육성해 이 프로그램은 '한민족 경제 사관학교'로 불린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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