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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수주 등 이해충돌 논란 박덕흠 의원…국민의 힘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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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훈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특혜수주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박덕흠 의원이 결국 국민의 힘을 탈당했다.

 

박 의원은 23일 "당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당적을 내려놓는게 맞다는 판단을 스스로 내렸다"며 탈당의 변을 냈다.

 

그러면서도 민주당을 겨냥해 "공정과 저의 추락은 조국사태 이어 윤미향 추미애 사태가 극에 달하고 있다. 저를 희생양 삼아 위기를 탈출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의원들은 앞서 박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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