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삼성물산, 여의도 초고층 오피스 등 2건 연속수주

가 -가 +

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 사학연금 서울회관 재건축 조감도 / 삼성물산 건설부문 제공

 

삼성물산건설부문이 여의도 사학연금 신축공사와 부산 스마트빌리지 건축공사 등 두 건의 국내 건축사업 프로젝트를 연속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삼성물산은 코크렙티피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발주한 3500억원 규모의 사학연금 서울회관 신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학연금 서울회관 신축공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27 일대에 위치한 기존 사학연금 서울회관을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로지하 6층, 지상 42층, 220m높이의 초고층 건물로 공사는 2020년 10월에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 위치한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수주하고, 이달 착공하여 2021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에코델타시티 사업지 내 5-2블록에 지상3층 높이, 전용면적 116㎡~155㎡ 규모의 블록형단독주택 37세대와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한다. 스마트빌리지는 준공 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임대하여 리빙랩(Living Lab)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