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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가로 작가를 밀어주는 의기투합 OCI ‘깍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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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 깍지다섯 : 방 너머 창 너머 풍경 너머 - 권인경·라오미 / OCI 제공

 

OCI미술관의 열 돌 기념전 ‘깍지’가 막을 올렸다. ‘깍지’는 작가들이 둘씩 짝지어 서로를 돋보이게 비추고 밀어주는 의기투합 실험장이다.

 

평소 각 작가의 전시를 따로 볼 때 만나지 못한 새로운 면모, 기대감을 부르는 조합, 기발한 공간 해석을 즐기는 매력적인 전시로 강서경, 권인경, 김수연, 라오미, 박경종, 배윤환, 신민, 지희킴, 최수진, 홍승혜 등 총 10명의 작가가 다섯 개의 깎지를 이루어 다수의 신작을 포함한 설치 중심 작업을 선보인다.

 

작가와의 대화는 11월 11일, 12월 5일 각각 열리며 전시기간은 12월 19일까지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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