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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코로나19’ 기조 속 최대 실적…분기 영익 1조166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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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KB금융그룹의 순수익이 대폭 상승했다.

 

KB금융그룹은 22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3분기 경영실적 당기순이익 1조 166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8.8%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 실적 배경으로는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등 핵심이익 증가와 보수적 건정성 관리를 꼽았다.

 

특히 3분기 이익은 이자수익과 수수료수익이 큰 역할을 했다. 누적 순이자이익은 7조143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48억원이 증가했고, 누적 순수수료이익은 2조170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40억원이 증가했다. KB금융그룹의 9월말 기준 총자산은 605.5조원, 관리자산(AUM)을 포함한 그룹 총자산은 908.4조원 기록하게 됐다.

 

계열사별로는 KB국민은행이 당기순이익 6356억원을 기록했으며, KB증권이 3385억원, KB손해보험이 426억원, KB국민카드 9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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