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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미라 두꺼비…하이트진로 ‘할로윈 에디션’

라벨 이벤트 진행, 간편하게 할로윈파티 분위기 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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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라벨 이벤트 진행, 간편하게 할로윈파티 분위기 연출 가능

주요상권‧가정시장서 이벤트…젊은 소비자들과 접점 늘린다

 

진로 두꺼비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드라큘라‧마법사‧미이라 코스튬을 입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라벨 이벤트로 많은 이들이 간편하게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10월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참이슬과 진로로 간편하게 파티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로윈 라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참이슬과 진로 병에 붙일 수 있는 할로윈 라벨.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과거 주요상권 중심으로 진행됐던 이벤트와 달리 홈술 트렌드에 맞춰 가정시장과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하이트진로의 ‘할로윈 라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주요상권의 술집‧음식점 외에도 대형마트나 슈퍼마켓 등의 가정시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참이슬 3종류, 진로 3종류 등 6종류의 할로윈 라벨 7만2000여장을 제작했다. 할로윈 하면 떠오르는 드라큘라‧마법사‧미이라 등의 코스튬을 두꺼비 캐릭터에 적용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디자인했으며, 스티커 형태로 제작한 라벨을 참이슬과 진로병에 붙이면 ‘할로윈 에디션’으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참이슬과 진로 할로윈 라벨 이벤트는 기존 한정판 에디션과는 달리 소비자들이 직접 스티커 라벨을 부착하는 재미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과 진로의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소비자와의 교감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할로윈데이는 이태원‧홍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장과 함께 즐기는 파티를 통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젊은층의 대표적인 ‘놀이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통해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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