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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한강길 수놓은 희망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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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 28일 저녁 광진교 초입에 설치된 발광다이오드로 꾸며진 트리가 어두워진 밤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 최재원 기자

 

한강 유일 도보교(도로겸용)로 서울 강동구 천호동과 광진구 광장동을 잇는 광진교가 빛의 다리로 꾸며졌다.

 

강동구는 연말까지 광진교 산책길에 강동 빛의 다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 빛의 다리는 코로나19로 침채된 분위기에 활력을 더해줄 발광다이오드로 꾸며진 장미 수천송이와 연인을 위한 하트길 등 다양한 조형물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뿜내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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