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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코리아, 내추럴 피트니스 발전을 위한 공개 세미나 개최

인바코리아, 세계 최초 출전선수 전원 WADA 인증 도핑테스트 비용 전액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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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 인바코리아 내추럴 피트니스 공개 세미나 단체 기념 사진  © 이대웅 기자

 

내추럴 피트니스 단체 인바코리아(INBA KOREA)가 지난 11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촌 다래헌에서 선수 및 위원들을 대상으로 내추럴 피스니스 발전을 위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 세미나는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에 관심이 있는 선수와 관계자, 그리고 전 세계 WADA 인증 도핑랩들과 업무 협약된 ㈜파이브스타글로벌 대표도 참석했다.

 

파이브스타글로벌 관계자는 "올림픽 경기에서도 실현하지 못한 출전선수 전원 도핑테스트의 의미를 대회 관계자들에게 설명했다"며 "국내 내추럴 대회는 정확한 WADA인증 도핑테스트를 선수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피트니스 내추럴 대회의 도핑테스트는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많이 발견 되었다"면서 "㈜파이브스타글로벌이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 시장을 바로 잡을 확실한 도핑테스트의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 인바코리아 내추럴 피트니스 세미나 전경  © 이대웅 기자

 

(주)인바코리아 프로모터 명세영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수들이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인바코리아 뿐만 아니라 한국의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도핑테스트의 정확한 정보를 선수들에게 제공해 한국의 건강한 피트니스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바코리아 내추럴 피트니스 대회는 오는 12월 6일 강남 벨라 청담에서 다양한 카테고리와 함께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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