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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다운(Dvwn), 신곡 '자유비행' 기대 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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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 배우 박신혜와 뮤지션 다운 /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뮤지션 다운(Dvwn)이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다운은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자유비행'을 발표하며 2021년 새해 첫 행보에 나선다. 지난 6월 '새벽 제세동 Vol.3-콘크리트'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의 진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다운은 '마지막', '기억소각', '콘크리트'로 이어지는 '새벽 제세동' 시리즈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해온 바, 이번 '자유비행'의 기대 포인트를 살펴보자.

 


■ 감성천재 컴백


 

다운은 '새벽 제세동' 시리즈를 모두 자신의 자작곡으로 채운 싱어송라이터로, '새벽을 깨우는 목소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새벽 공기를 머금은 따뜻한 음색과 감성으로 '감성천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의 '남겨짐에 대해' 피처링을 비롯해 찬열 '봄 여름 가을 겨울 (SSFW)', 강다니엘 'Adulthood', 'Movie', 여자친구 'Dreamcatcher' 등의 곡 작업에 참여,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더욱이 '자유비행'은 다운이 '새벽 제세동' 시리즈 이후 선보이는 첫 신곡인 만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

 


■ 박신혜 MV 출연


 

다운의 신곡 '자유비행'의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 박신혜는 짧은 시간에도 다양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곡의 몰입도를 더했다. 평소 다운의 음악을 즐겨들었던 박신혜는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 역시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 몽글몽글 노랫말


 

다운은 그간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감성적인 노랫말로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신곡 '자유비행' 역시 다운의 섬세한 감성이 깃든 가사가 인상적으로, 연인을 향한 서툴지만 진심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가는 비행은 아쉬워 말아요 그대', '가늘게 뻗은 붉은 햇빛 가벼워진 널 데리러 오죠'라는 노랫말 일부가 공개, 다운만의 몽글몽글한 감성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다운은 신곡 '자유비행'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다운의 새 싱글 '자유비행'은 12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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