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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자동차 할부금융 ‘오토할부’, ‘오토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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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하나카드가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과 일반 신용대출 상품 서비스를 이달 4일부터 시작하면서 종합 디지털 페이먼트사로서의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에 돌입했다.

 

하나카드의 자동차 할부금융상품은 국산 및 수입차 모든 브랜드의 차량 구매시이용가능하며, 최신 디지털 트랜드를 반영하여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카드 1Q’앱을 통한 한도조회, 예상금리 확인,차량정보등록 등원스탑으로 스마트한 오토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하나카드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서비스는 ‘오토할부’와‘오토론’서비스 2가지로 고객의 상황 및 취향 등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먼저, 하나카드 ‘오토할부’ 서비스는 하나카드로 차량구매 금액을 결제 하고 최대 60개월까지 할부 형태로 나누어 상환할 수 있는 상품으로금리는 연 최저 1.0%부터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카드가 없는 손님의 경우 즉시 발급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상품에 따라 선입금 금액은 최대 1.2%, 대출금은1.0%까지캐시백을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또한,‘오토론’서비스는 하나카드 회원이아니어도 이용할수 있는 상품으로 국산차 및 수입차 모든 판매점에서 이용할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하나카드는 자동차 금융상품과 함께 신용대출 상품도 같이 출시 하였는데,이번에 출시한 신용대출 상품은 하나카드 회원이 아니여도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스마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나카드 신용대출 상품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카드 1Q 앱’을 통해 한도조회부터 대출 실행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자동차 할부금융 및 일반 신용대출 상품에 대한 손님 니즈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반영하고 향후 리스,렌트 등 다양한 할부금융 시장에도 도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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