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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매직’ 닮은 스파클링 음료 2종 출시

모나미와 GS리테일 협업, 이색음료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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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 모나미가 편의점 GS25와 선보인 ‘모나미 매직 스파클링’ 음료 2종. (사진제공=모나미)

 

모나미와 GS리테일 협업, 이색음료 제품 선보여

매직 외형 형상화한 패키지에 담긴 스파클링 음료 

 

문구기업 모나미가 편의점 GS25와 손을 잡고 ‘모나미 매직 스파클링’ 음료 2종을 출시했다.

 

‘모나미 매직 스파클링’은 모나미의 스테디셀러 병 타입 ‘매직’ 외형을 형상화한 패키지에 담긴 새콤달콤한 맛의 탄산 음료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의 ‘모나미매직 블랙레몬 스파클링’과 달콤한 메론맛의 ‘모나미매직 레드메론 스파클링’ 두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음료색에 매직 잉크 색상인 검은색과 빨간색을 그대로 살려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이달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돼 전국 GS25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나미 매직은 지류부터 거친 표면의 목재나 유리 등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마술 같은 펜’이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해 매직(Magic)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했고, 이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5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모나미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GS리테일과의 협업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모나미 매직 제품을 신선하게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모나미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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