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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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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스틸 컷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시키리오’,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범죄 스릴러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이 5월 13일 개봉한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쫒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2019년 ‘말리피센트2’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또한 출중한 연기력의 소유자인 니콜라스 홀트가 처음으로 악역으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시카리오’의 각본과 ‘로스트 인 더스트’, ‘윈드 리버’로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칸 영화제 감독상,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범죄 스릴러의 귀재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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