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리퍼브 전문 ‘리퍼케이 아울렛’ 1호점 오픈

용인 죽전동에 1호점, 내년까지 10호점 오픈 계획

가 -가 +

황진석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용인 죽전동에 1호점, 내년까지 10호점 오픈 계획

가전‧가구 등 최대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가전·가구 리퍼브 전문업체 리퍼케이 아울렛이 경기 용인시 죽전동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리퍼-K’라는 이름은 한국을 대표하는 리퍼브 전문점이라는 뜻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약 600평 규모로 선보인 리퍼케이 아울렛 1호점은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대한민국 최저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제로 ‘리퍼케이’는 단순 변심상품, 포장상자 손상 또는 미세한 흠집이 있는 상품, 백화점 전시상품 등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 가전·가구 리퍼브 전문업체 리퍼케이 아울렛은 경기 용인시 죽전동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리퍼케이)

 

특히 이태리 수입 가구를 반값에 판매하는 ‘이태리 존’을 운영해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유명 수입 브랜드의 소파와 침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청소기‧밥솥‧전자레인지 등 소형가전과 테팔‧코렐 등 주방용품도 최대 60%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퍼케이는 아울렛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안마의자 60%, 4인용 세라믹 식탁 53%, 서랍형 침대(SS) 52% 할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리퍼케이 박은영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리퍼케이에서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본점 1호점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10호점 오픈을 목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한편, 리퍼브 매장은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으로 최근 간련 시장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