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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또다시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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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기자
기사입력 2013-01-03

사진출처: 뉴시스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가수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또다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고영욱을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고영욱은 지난해 12월 1일 서울 홍은동의 한 거리에서 A양(13)에게 접근해 차로 유인한 뒤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해당 지역의 CCTV를 입수해 사실 파악에 나서고 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해 3월과 4월, 두 차례 미성년자 여성 B양(18)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고 제안하며 자신의 오피스텔로 유인해 간음한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고영욱은 당시 혐의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해당 사건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민수 기자 km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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