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종석 김우빈 눈물,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폭풍눈물!

가 -가 +

김민수기자
기사입력 2013-01-08

이종석 김우빈 눈물       사진 제공: (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배우 이종석과 김우빈의 폭풍 눈물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 10회에서는 고남순(이종석 분)과 박흥수(김우빈 분)가 돌이킬 수 없는 아픈 과거에 후회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였던 중 3 시절 남순과 흥수. 남순은 일진 탈퇴식에서 흥수의 다리를 실수로 밟아 그의 소중한 꿈을 빼앗아 가버렸다.

이날 남순은 "뭘 해도 못 갚는 거 알아, 그러니까 갚는 시늉이라도 하겠다고 내가, 네 다리 날려 먹고, 네 미래도 날려 먹은 내가"라고 갚을 수 없는 미안함을 털어놨다.

이에 흥수 또한 "아무리 그래도 넌 그냥 있었어야지, 나한테 축구 말고는 너밖에 없었는데"라며 깊어진 오해와 상처를 아프게 마주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 장면에서 더욱 빛을 발한 이종석과 김우빈의 눈물 연기는 그들의 가슴 시린 우정을 더 아프게 전했다.

이종석 김우빈 눈물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못 다한 이야기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눈물 나서 혼났다", "이종석 김우빈 눈물에 나도 눈물 줄줄! 연기 잘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학교 2013'은 8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김민수 기자 kms@mhj21.com

《인터넷종합일간지(문화저널21), 한 주간 빅뉴스를 주간신문으로 보는 (이슈포커스 Weekly Issue Focus News),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종합월간지(이코노미컬쳐economy culture) 종합보도자료 수신 master@mhj21.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