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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연예인 고충, '사진찍기 싫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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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기자
기사입력 2013-01-09

사진제공: 코엔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개그맨 유세윤이 연예인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세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왜 사진찍기 싫다는데도 계속 사진 찍자 그래요. 대체 왜. 대체 왜"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유세윤은 "친근한 연예인이고 싶다. 사진찍기 불편하다고 하면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그런 사이이고 싶다. 사진찍기 불편하다고 하면 어이없이 쳐다보며 인상 쓰고 있어도 사진 찍어가는 쉬운 연예인이 너무 속상하다"며 연예인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한 트위터리안이 "직접 그 자리에서 말하세요. 당신이랑 찍기 싫어서 사진 못 찍겟다고. 왜 타임라인에서?"라는 멘션을 달았고 유세윤은 "날 좋아하는 게 아닌 그냥 자랑거리. 내 기분이고 뭐고 아 친근하지 않은 A급 스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유세윤 연예인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연예인 고충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지", "유세윤 연예인 고충 거리에서 사람들이 못 알아보면 지금이 그리울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수 기자 km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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