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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팬을 명예심판으로 위촉. 판정 직접체험

3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회, 회당 1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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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국기자
기사입력 2014-03-06

 
[문화저널21=추성국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 광명스피돔은 경륜 운영현장의 체험 기회 제공 및 경륜 심판판정의 공정성에 대한 고객 이해도 제고를 위해 '고객 1일 명예심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심판' 행사는 오는 3월 8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며 11월 2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10여명의 명예 심판이 참가한다.  
 
2004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천여 명이 참여한 '1일 명예심판' 참가자들은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 현황을 소개받은 후 실제 심판 판정 과정을 참관하고 광명스피돔 시설을 견학하게된다. 명예심판은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명예심판 위촉장도 받는다.
 
경륜 심판 관계자는 "1일 명예심판 제도는 고객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경륜 심판판정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주운영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경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1일 명예심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o@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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