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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통 독일 소시지 즉석매장 눈길끄네

이마트,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가격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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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국기자
기사입력 2014-03-10

10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 축산매장에서 축산 매장 직원이 소시지를 소개하고 있다.
 
[문화저널21 = 추성국 기자] 이마트가 미국, 유럽의 소시지 매장을 벤치마킹한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 매장을 오픈했다.
 
이마트는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원료로 염도를 줄이고 합성아질산 나트륨, 합성보존료 등을 무첨가한 프리미엄 양장 생소시지를 100g기준 햄 1200원, 생소시지 990원에 판매, 기존 상품 대비 50~70% 가량 저렴하다.
 
매장에서 즉석 제조한 생소시지의 경우 매출의 6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choo@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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