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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춘문예 단막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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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경기자
기사입력 2014-03-18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2014 신춘문예 단막극제>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단막극제는 경상일보, 동아일보, 부산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한국희곡작가협회 등 총 7개 언론 및 기관에서 당선된 7편의 신작 희곡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7편의 신작에 회원으로 재직 중인 7명의 중견 연출가들을 배분, 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다.
 
매일 7편의 연극이 릴레이로 공연된다.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각 작품당 약 한 시간, 총 일곱 시간동안 쉴 새 없이 무대가 채워진다.
 
3시 조선일보 <사랑하기 좋은 날>(김도경 작, 반무섭 연출)를 시작으로 4시 서울신문 <전당포>(김아로미 작, 박장렬 연출), 5시 한국일보 <오늘의 저격수는 딸기 맛 초코바를 먹는다>(김원태 작, 성준현 연출), 6시 동아일보 <욕조속의 인어>(김경민 작, 주요철 연출), 7시 한국희곡작가협회 <정말이야>(이은솔 작, 문삼화 연출), 8시 경상일보 <갑론을박>(황석연 작, 이현정 연출), 9시 부산일보 <드라마>(최보영 작, 이윤주 연출) 등이다.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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