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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회장 오는 5월 밴플리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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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기자
기사입력 2014-03-19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올해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5월 2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만찬 행사에서 박 회장은 밴플리트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밴플리트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 창립자로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한 뒤 미8군 사령관을 지난 제임스 밴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1992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한·미 관계 증진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나 기관에 수여한다.

역대 수장자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전 주미대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있다.

한편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작년 8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맡았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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