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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110세까지 건강걱정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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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기자
기사입력 2014-03-19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LI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병헌)은 태어나 바로 가입하면 상품변경이나 중도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 관련 보장을 110세까지 이어갈 수 있는 종합 건강보험인 'LIG백년사랑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성인 3대 중증질환으로 불리는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대한 탄탄한 보장이 특징이다. 특히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증만을 보장하던 대부분의 기존 상품들과는 달리 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 심장질환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상해나 질병으로 장애가 남게 됐을 때 장애 등급에 따라 최대 3억여 원까지 장애 진단금을 받을 수 있어, 장애 발생 이후 생계비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21가지에 달하는 수술비 보장 항목도 눈길을 끈다. 흔히 보장하는 16대 질병에 더해 담석증과 사타구니탈장, 편도염, 축농증, 치핵 수술비를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당뇨망막병증과 녹내장, 황반변성 등 3대 안과질환에 대해서도 수술비를 받을 수 있으며, 수술 입원 시에는 수술입원일당도 받을 수 있다.

기존 '납입면제' 기능을 확대한 '더블 납입면제'도 적용됐다.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기존 비갱신형 보장보험료에만 적용되던 납입면제 기능을 적립보험료까지 확대시킨 것이다.

보험료는 40세, 20년 납입을 기준으로 플랜 설계에 따라 월 약 4만원에서 10만원 수준이며 동일 보험계약자가 주민등록등본 상에 기재된 가족을 피보험자로 해 복수로 계약할 경우 가족 가입자수가 2명일 때 1%, 3인일 때 2%의 보험료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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