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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3대 슈즈메이커 ‘피에르 아르디’ 국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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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경기자
기사입력 2014-03-19


 
[문화저널21 이영경 기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3대 슈즈 메이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 가 지난 2월 신세계 백화점 본관 2층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를 정식 오픈 했다.
 
그 동안 신세계 백화점 편집 브랜드를 통해서만 만나 볼 수 있었던 ‘피에르 아르디’의 전 제품 라인을 이번 국내 매장 오픈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모든 라인의 제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디자이너 ‘피에르 아르디’는 파리 출생으로 개념미술, 건축, 조형디자인,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아트 장르를 넘나들며 얻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디자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999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브랜드를 시작했다.
 
‘피에르 아르디’는 구조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의 여성 슈즈 외에도 핸드백, 주얼리 컬렉션, 하이탑 스니커즈와 패턴 클러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화려하고 창조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외의 셀러브리티가 열광하는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패셔니 스타 ‘케이트 모스’, ‘어셔’, ‘기네스 펠트로’, 카메론 디아즈와 빅뱅, 2NE1, 엑소 등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오는 26일 ‘피에르 아르디’ 오픈 행사에 디자이너 피에르 아르디가 직접 참여, 아시아 최초 부티크 오픈을 축하할 예정이다.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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