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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영업점장 "고객의 목소리 집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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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기자
기사입력 2014-03-20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건호)은 오는 28일까지 '현장형CS 추진을 위한 영업점장 고객의 소리(VOC) 청취'를 시범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형cs’란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실현코자 추진하는 고객접점에서의 자율적 cs활동으로, 992개의 영업점장이 해당 영업점 거래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거래고객의 의견을 청취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고객신뢰 회복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파악하기 어려웠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영업점장이 고객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서비스 개선 활동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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